
(보도자료: 2025.12.1.)
□ 일시:2025년 12월 1일
□ 장소:성동구 다문화 배움터 누리
□ 주최:다문화 배움터 누리 / 웰컴행정사 사무소
성동구 내 다문화 교육기관인 다문화 배움터 ‘누리’와 웰컴행정사 사무소가 1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비자·체류자격, 각종 신고·허가, 취업 관련 행정절차, 생활 법률 문제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누리학교의 김형관 교장은 체결식에서
“우리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행정적·법률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번 MOU가 그분들에게 든든한 보호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복영 웰컴행정사는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문화가족들이 각종 제도와 행정의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법률·행정은 물론 생활 전반까지 기꺼이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의 체류·노동 관련 행정 서비스 지원
생활상담 및 법률상담 제공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교육·안내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구성원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웰컴행정사 사무소는 성동구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서 행정민원, 이민·출입국 절차, 중소기업 지원, 법률·제도 자문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다문화가족 지원 분야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다문화 배움터 ‘누리’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에게 한국어 교육, 문화지원, 자녀 학습 지원,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제공하며, 다문화사회 통합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문의
웰컴행정사 사무소 연락처
02-2282-1003, www.welcome.admin.kr
bjung1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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