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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서류준비로는 어림없습니다! 심사관을 설득하는 비법” [구직비자부터 거주까지!] 연재 ③ : E-7-1 고용사유서 작성법과 직종 매칭

    “단순 서류준비로는 어림없습니다! 심사관을 설득하는 비법” [구직비자부터 거주까지!] 연재 ③ : E-7-1 고용사유서 작성법과 직종 매칭

    녕하세요. 성동구 1등 행정사 웰컴행정사입니다.

    지난 [연재 ②]에서는 기업의 규모에 따른 E-7-1 비자 요건과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특례 전략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회사의 자격 요건을 완벽히 갖추었다면, 이제는 외국인 구직자 본인의 자격, 그리고 출입국 심사관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고용사유서 및 직종 코드 매칭’이라는 가장 중요한 실전 관문이 남았습니다.

    오늘 [연재 ③]에서는 E-7-1 비자 심사에서 가장 많이 반려되는 이유들을 짚어보고, 이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직종 코드 매칭 전략을 간략히 말씀드리고, 필수 제출 서류 가이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직종 코드(Code)’ 매칭 전략

    E-7-1 비자에는 총 67개의 세부 직종 코드가 존재합니다. 비자 불허의 대부분이 외국인의 전공/경력과 회사가 신청한 ‘직종 코드’가 엇나갈 때 발생합니다. 코드를 잘못 끼우면 아무리 서류가 완벽해도 반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해외영업원 (Code: 2742)

    • 매칭 포인트: 타겟 국가의 언어 구사 능력과 현지 문화 이해도가 필수입니다. 단순 번역이 아닌, ‘해외 시장 개척 및 바이어 발굴’ 등과 같은 명확한 업무 목적 명시가 필요합니다. (※ 국민고용 5인 룰 및 20% 제한이 매우 엄격하게 적용되는 직종이므로 벤처기업 특례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2. 광고 및 홍보 전문가 (Code: 2733)

    • 매칭 포인트: 단순 세일즈나 SNS 관리가 아닙니다. 타겟 국가의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는 전문적인 업무임을 어필해야 합니다. (경영학, 무역학,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공자에게 유리)

    3. 상품기획 전문가 (Code: 2731)

    • 매칭 포인트: 해외 수출용 신상품을 기획하거나, 현지화(Localization) 전략을 수립하는 포지션입니다. 회사의 주력 상품과 외국인의 국적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강조해야 합니다.

    훨씬 많은 직종 코드가 있지만, 실무적으로 문과 계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지원하고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3가지 코드와 매칭 포인트를 알려드렸습니다.

    추가적인 직종코드와 전략에 관한 문의는 웰컴행정사사무소에 상담하시면 정확하고 장기적인 비자 발급 계획을 수립해드립니다.

    외국인 구직자 필수 자격 및 핵심 서류 (feat. 아포스티유)

    E-7-1 비자는 ‘전문인력’을 위한 비자이므로, 학력과 경력 요건이 매우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구직자의 출신 대학(국내 vs 해외)에 따라 준비해야 할 기본 스펙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학력 및 경력 요건의 차이

    • 국내 대학 졸업자: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경력 1년 요건이 면제됩니다. (단, 고용하려는 직종과 전공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 해외 대학 졸업자: 학사 학위 소지자의 경우 도입 직종과 연관된 전공이어야 하며, 반드시 1년 이상의 해당 분야 경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석사 이상은 경력 면제)

    사전 준비

    아포스티유(Apostille) 및 영사확인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가 바로 ‘서류 인증’ 지연입니다. 해외에서 발급받은 아래의 서류는 번역 공증만으로는 효력이 없으며, 반드시 아포스티유 확인 또는 주재국 한국 영사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1. 해외 대학 학위증명서

    2. 해외 범죄경력증명서 (※ 신청일 기준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의 서류만 유효합니다.)

    **웰컴 TIP**

    해외 서류 인증은 국가에 따라 짧게는 수 주에서 길게는 수 개월이 걸립니다. 채용이 확정되기 전, 구직 단계부터 미리 발급 절차를 밟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고용사유서’ 작성 공식

    이전 연재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매출 실적이 부족한 신생기업이나 중소기업이 비자를 받아내기 위한 궁극적인 무기는 ‘고용사유서(고용활용계획서)’입니다. 심사관을 설득하는 고용사유서는 뻔한 변명이 아닌, 날카로운 논리가 필요합니다.

    • 실패하는 고용사유서 – “우리 회사가 작고 급여가 적어서 한국인 지원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외국인을 꼭 뽑아야 합니다.” (단순 구인난 호소는 절대 금물입니다!!!)

    • 성공하는 고용사유서 – “외국인 인재의 대체 불가능성”을 어필해야 합니다.

    1. 핵심 사업 모델과의 정확한 매칭

    “우리 회사는 올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목표로 A프로젝트를 런칭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베트남 현지 상거래 법률과 문화를 이해하고, 마케팅 전공 지식을 갖춘 이 외국인이 ‘대체 불가능한’ 적임자입니다.”

    2. 내국인 고용 창출 선순환 강조 등을 통한 설득력 강화

    “이 외국인 전문가를 고용하여 해외 매출이 X%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곧 국내 본사의 사업 확장으로 이어져 내년까지 한국인 직원 0명을 추가 고용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비자 심사는 서류의 두께가 아닌, 논리의 깊이입니다.

    훌륭한 역량을 갖고 있지만 서류를 철저하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하지 못한다면 출입국 심사 과정에 있어 불허 판정을 받고, 후에 거주 비자까지 준비하는데 있어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또한 출입국 심사관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직종 코드를 선택하거나 빈약한 고용사유서를 제출하면 뼈아픈 불허 판정을 받게 됩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는 단순한 서류 대행을 넘어 한국 취업을 계획하는 외국인 구인자 분들께는 확실하고 신속한 비자 서류 준비, 그리고 기업에게는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직종 코드 매칭과 확실한 고용사유서를 기획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성동구 1등 행정사를 꿈꾸는 웰컴행정사 였습니다.

    다음 연재 ④은 E-7-1 취업 이후,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한 F-2-7(거주 비자) 발급 점수제 가이드라인 및 사전 대비 전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중소기업, 비자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나요?” [구직비자부터 거주까지!] 연재 ② : 중소기업 E-7-1 비자 발급 규모 요건

    “중소기업, 비자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나요?” [구직비자부터 거주까지!] 연재 ② : 중소기업 E-7-1 비자 발급 규모 요건

    안녕하세요 웰컴행정사사무소입니다.
    지난 [연재 ①] 포스팅에서는 D-10 인턴(수습) 활동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과 신고 규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성공적인 인턴십을 거쳐 E-7-1 정식 채용(취업)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계시거나, 혹은 처음부터 바로 E-7-1 비자를 준비 중이시라면 이제
    중요한 관문을 마주하셨을 겁니다.

    바로 구직자 입장에서는 “내가 고른 이 기업이 비자가 나올 수 있는 곳인가?”, 고용주 입장에서는 “우리 회사가 비자를 발급해 줄 요건을 갖추었는가?를 정확히 진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연재 ②]에서는 이 기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위하여 ‘기업에 따른 E-7-1(특정활동 전문인력) 요건의 차이와 신생기업 특례’에 대해 고용주 입장에서(쉬운 이해를 위해)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E-7-1 비자 기업의 자격 요건

    E-7-1 비자 발급을 위해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것은 출입국이 반드시 확인하는 기업의 3가지 기본 지표인

    고용 요건(내국인 고용보험 가입자 수, 외국인 고용 비율), 최소임금 요건, 세금 체납 및 임금 체불 여부입니다.

    이러한 까다로운 요건으로 인해 외국인 채용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질문 중 하나가 “우리 회사는 규모가 작아서 비자가 안 나올 것 같다”는 우려입니다. 하지만 출입국 심사 지침은 기업의 체급에 맞춰 합리적인 ‘특례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규모와 상황에 최적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중소 기업 요건 특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제외한 여타 기업은 국내 고용 시장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엄격한 출입국 심사 기준을 그대로 준수해야 합니다.

    • 국민 고용 보호 원칙: 고용보험에 가입된 내국인 직원이 최소 5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또한 외국인 고용은 내국인 직원의 20% 범위 내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 임금 요건: 임금 지급 최소 기준은 3,112만 원이지만, 실질적으로 출입국에서 고용 사유서나 임금 상향을 요구하며 반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2025-106호 통일 개정, 제2025-406호 2026년 기준)

    그러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은 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요건 완화 혜택을 받습니다.

    • 실질적 임금 기준 완화: 최소 연봉 3,112만원 기준은 동일하나, 타 기업들과 달리 출입국에서 임금 상향을 이유로 반려할 경우가 적습니다.

    • 고용 요건 완화: 예외 직종(해외영업원, 통번역가, 의료코디네이터, 기계공학기술자, 제도사)을 제외한 나머지 직종에 대해서는 내국인 5인 고용제 /외국인 고용 20% 제한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 중소기업 – 벤처기업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확인서’를 발급받은 벤처기업은 설립 이후 3년 동안 외국인 20% 고용 비율 제한, 내국인 5인 고용 룰에서 예외를 적용받아 유연한 채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중소기업의 경우 비자 발급에 있어 출입국 심사에서 고용 사유서와 매출이나 재무제표를 까다롭게 심사 받기에, 부실할 경우 출입국에서 고용 당위성을 문제로 비자 신청을 반려할 가능성이 크지만 벤처기업확인서가 있을 경우 반려될 확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특례들을 적용 받기 위해는 중소기업확인서, 벤처기업확인서(해당하는 경우) 제출이 필수입니다. 그 외에도 뿌리기업확인서, 혁신성장기업인증 등의 서류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 쿼터/고용 필요성 입증에 있어 핵심적으로 작용합니다.

    • 신생기업(스타트업)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전년도 매출 실적과 납세 내역이 없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이 비자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고용의 당위성과 재무 안정성(최소 1년 이상의 안정적인 인건비 지급 능력)을 입증해야 합니다.

    -자본 운용 능력

    법인 통장 잔고, 자본금 증빙, 투자유치(VC) 계약서 등을 통해 최소 1년 이상의 안정적인 인건비 지급 능력을 담보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법인 명의 통장 잔고증명서 및 거래내역을 소명함으로써 가장 납입을 의심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고용사유서

    궁극적인 비자 발급의 성패는 고용사유서에 달렸습니다. 서류는 물론, 외국인 인재의 전공·경력과 기업의 핵심 사업 모델(해외 진출, 특수 기술 개발 등)을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왜 해당 외국인을 고용해야 하는지’, 해당 고용을 통해서 창출할 수 있는 효과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비자 심사는 실전입니다★

    오늘 안내해 드린 것처럼 중소기업과 신생기업을 위한 훌륭한 E-7-1 특례 제도가 존재하지만, ‘제도를 아는 것’과 ‘심사관을 설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중소기업확인서, 벤처기업확인서 등 서류만 내면 될듯 하지만, 실제 심사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소한 실수들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 타당한 논리가 부족한 뻔한 고용사유서

    • 인건비 지급 능력 등 디테일한 증빙 서류 누락

    • 외국인의 스펙과 회사의 업무가 어긋난 직종(Code) 매칭

    비자 불허 판정을 받게 되면 짧게는 수 주, 길게는 수개월의 시간이 지연됩니다. 최악의 경우 기업은 애써 찾은 핵심 인재를 타 기업에 빼앗기게 되고, 외국인 구직자 본인은 체류 기간이 만료되어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하여, 복잡한 고용사유서 기획부터 우리 회사 체급에 딱 맞는 특례 혜택 발굴까지, 성동구 1등 웰컴행정사사무소가 대표님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성공적인 인재 영입을 위한 정교한 로드맵 / D-10 비자에서의 E-7-1의 비자 전환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웰컴행정사사무소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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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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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연재 ③은 필수 제출 서류 가이드 및 직종 코드(Code) 매칭 전략 + 고용사유서 작성법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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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02-2282-1003

    이메일: bjung1024@naver.com

    위치: 서울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 [출입국 성공 사례] D-2 유학비자에서 D-6 종교비자로! F-3(동반) 비자 순차 발급 대기 현황

    [출입국 성공 사례] D-2 유학비자에서 D-6 종교비자로! F-3(동반) 비자 순차 발급 대기 현황

    안녕하세요. 성동구 1등 행정사 웰컴행정사입니다.

    오늘은 유학(D-2) 비자 만료와 목사 안수 시기가 맞지 않아 위기에 처했던 외국인 사역자님의 복잡한 비자 문제와, 나아가 외국에 있는 배우자(사모님)와 동시 입국할 수 있도록 진행한 비자 신청 성공 사례를 완벽하게 해결한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긴 글 읽기 바쁘신 분들을 위해, 먼저 핵심만 쏙쏙 담은 4컷 요약부터 확인해 보세요!

    ⅤⅤ

    현대인들을 위한 빠른 4컷 정리!

    1. 발단 [엇갈린 타이밍, 체류 만료 위기]

    • 상황: 국내 대학원에서 유학(D-2) 중이던 외국인 인재를 울산의 교회 사역자로 초청하려 했으나, 비자 만료 시점과 교단의 목사 안수 시기가 엇갈리는 큰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 솔루션: 우선 구직(D-10) 비자로 안전하게 전환하여 합법적인 체류 공백기를 확보 & 이후 안수 시기에 맞춰 종교(D-6) 비자 심사에 필요한 서류(사택 제공 증빙, 안수증명서 등)를 세팅했습니다.

    2. 난관 봉착 [현지 서류 지체, ‘순차적 연계 발급 프로세스’ 가동]

    • 상황: 사역자 초청 시, 필리핀에 있는 아내(사모님)의 동반(F-3) 비자를 묶어 부부 동시 입국을 계획했으나, 필리핀 현지 통계청 결혼증명서(PSA)와 아포스티유 발급에만 무려 3주 이상이 소요되어, 입국 일정 전체가 딜레이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3. 솔루션[준비된 서류를 통해 심사 앞당기기!]

    1. 완벽히 준비된 사역자 본인의 D-6 서류를 울산 관서에 선제 접수

    2. 국내 심사 기간 동안 필리핀 현지 서류를 준비

    3. D-6 승인번호가 뜨는 타이밍에 맞춰 현지 F-3 비자를 연계 신청해 완벽한 동시 입국 성사!

    4. 결과

    철저한 법령 검토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서류 준비 덕분에, 현재 초청 사역자의 D-6 신청은 단 한 번의 보완 명령 없이 울산출입국에 정상 접수되었습니다. 심사 대기 중이며 조만간 기쁜 승인 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의 비자 신청 시, 어려움을 대비하기 위해 후속 가이드라인으로로 장기 로드맵(학위 요건을 살려, 종교 비자 취득 후 영주/거주 자격을 위한 5년->1년 단축!) – ‘우수인재 점수제 거주비자(F-2-7)’로 전환할 수 있는 지름길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또한 입국 직후부터 전년도 GNI 소득 요건을 충족해 세무 신고를 관리하실 수 있도록 원스톱 통합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드렸습니다.

    비자 신청은 단순히 서류를 모아 제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엇갈리는 일정, 현지 국가의 행정 변수까지 정확히 계산하여 가장 유연하고 완벽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저희 웰컴행정사의 저력이자, 진짜 역할입니다.

    혹시나 비자 신청 시, “요거는 모르겠다~” 싶으면, 저희 웰컴행정사사무소에 편하게 노크(knock)해 주세요! 모두 다같이 행복하게 워크(work) 합시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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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대표님, ‘기술’이 ‘탄소 자산’이 되는 시대입니다.

    중소기업 대표님, ‘기술’이 ‘탄소 자산’이 되는 시대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 경영에 있어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과 K-ETS(배출권거래제)의 확대로 인해 탄소 비용이 곧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직결되는 상황입니다.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감축하지 못하면 수출이나 납품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SCOPE3(공급망) 감축 압박 즉 대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협력사들에게 탄소 감축 실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것이 곧 거래 유지/유치의 핵심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복잡한 상황에서, 많은 고민이 있으실거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막막한 규제이자 비용이 아닌 새로운 기회입니다. 하여 오늘은 탄소규제로 골머리를 안고계신 대표님들을 위해서 저희 웰컴행정사사무소에서 협력사인 Verdex-AI(주)를 모셔, 수 많은 탄소 중립·기술 검증 및 탄소 자산화 절차 솔루션을 대방출하고자 합니다.


    소개전, 저희 웰텀행저사사무소와 Verdex-AI(주)가 협력업무를 진행하여 얻은 시너지효과를 소개하며 저희 웰컴행정사사무소와 Verdex-AI(주)가 얼마나 환경과 탄소규제에 진심인지 설명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 ‘환경부’ 출신, ‘성동구지속가능발전위원’의 확실한 전문성: 대기 및 기후 규제 실무를 직접 경험한 전문가들이 정책과 기술을 융합한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

    • 국내 최고 수준의 방법론 역량: 외부 사업 방법론 개발 및 등록에 대한 풍부한 실적과 노하우를 보유

    • 투명한 dMRV 데이터 신뢰성: 측정, 보고, 검증의 전 과정을 디지털 및 블록체인 기술로 자동화하여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

    • 이론과 현장의 결합: 국내 최초의 탄소중립 교과서인 『탄소중립개론』의 집필진이 직접 컨설팅 리드


    이러한 이력과 dMRV를 통한 데이터 관리 등을 통해 협력업무를 진행하며 Verdex-AI(주)가 기후ㆍ환경ㆍ에너지ㆍ탄소분야에서 수 많은 기업들을 컨설팅하고 저희 웰컴행정사사무소에서 탄소중립 및 탄소자산화의 인허가 행정사무 및 법적 규제 대응까지 주도하며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이 복합업무 과정에서 많은 대표님들께서 탄소규제에 대응하는 과정 자체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탄소배출권’이라는 새로운 자산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사실과 정부 지원이나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동시에 많은 대표님들께서 공통적으로 가지고 계신 고민이 바로 이것이였습니다.

    탄소 감축? 우리 회사 기술이 가능할까…? 오히려 매출이 감소하면 어떡하지..?

    서두르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리는 것이 아닐까?

    또한 많은 대표님들께서 자사 기술력에 대한 검증 요청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매출 증가 유무, 그리고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위한 빠른 시장입점에 대해 중점을 두고 컨설팅을 의뢰하셨습니다.

    하여 바쁘신 대표님들을 위해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난 협력과정의 컨설팅 과정의 절차를 소개하며, 탄소규제와 기술 검증을 통한 탄소자산화의 과정을 그림과 간단한 절차 표를 소개하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Verdex-AI(주)의 탄소배출권·탄소자산 전환 과정

    위에서 보여드린 과정, 그리고 보다 세부적인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1.) 무료 진단(기술·배출 현황 파악)

    2.) 적격성 평가(방법론 매칭·추가성 검토)

    3.) 로드맵·방법론(감축 산정체계 설계)

    4.) dMRV 등록 (모니터링 구축)

    5.) 발행·수익화(배출권·협업·과제 연결)


    감이 안잡히신다는거 알고 있기에, 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례A-공회전제한장치기술

    ->탄소자산화 경로 요약

    1. 탄소 중립 로드맵 설정 후, 운행데이터를 통한 정량화

    2. 탄소 감축량 배출권 가능성 평가

    3. 방법 진단(컨설팅)

    4. 운수사 차량 적용 후, 자산화 실현

    사례B-주유탱크 차열(냉)페인트

    ->탄소자산화 경로 요약

    1. 증발 손실 및 냉방에너지 저감에 관한 탄소 중립 목표 설정

    2. 실제 저감량 산정·검증 & 탄소 자산화 성격 및 방향 제시

    3. 실적 자산화 과정 진행 및 환경 개선 효과 입증

    이외에도 폐열, 폐기물·FRP 자원순환, EV충전 및 수요관리, 고효율 설비·LED인버터 등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였고 추가적으로 탄소 자산화 의뢰, 또한 영리/비영리 법인 설립, 국내 법인 해외 거래소 상장 등의 솔루션 경험을 토대로, 의뢰사의 부가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해드렸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설명드려도, 막상 자사에 대입하기에는 꽤나 큰 괴리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대표님들을 위하여 환경부, 지속가능위원으로서의 경력과 노하우, dMRV와 같은 철저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무료 진단을 제공해드린다는 것을 홍보하고,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대표님들! 꼭 무료 진단을 받아보세요.

    Verdex-AI(주) 사이트/무료진단 신청 https://www.verdex.kr/

    웰컴행정사사무소, Verdex-AI(주)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jung1024@naver.com

    010-8464-4047

  • [ 2026 총정리] 내 월급부터 전기료까지, 2026 달라지는 정책 BEST 4

    [ 2026 총정리] 내 월급부터 전기료까지, 2026 달라지는 정책 BEST 4

    안녕하세요! 웰컴행정사사무소 입니다. 오늘은 2026년을 맞아 우리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4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최저임금 인상부터 지역별로 달라지는 전기료까지, 나에게 해당되는 혜택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 보세요!

    1.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안착 (10,320원)

    2026년은 본격적으로 시급 1만원 시대가 열립니다. 아르바이트생도, 직장인도 내 월급의 ‘마지노선’을 확인해 보세요.

    2026 최저임금: 10,320원

    월급 환산(세전): 2,156,88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월급 환산(세후): 약 193만원~ 196만원 (실수령액 기준)

    2.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복지 혜택 확대)

    각종 정부 지원금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 6.51%나 올랐습니다. 소득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걸렸던 분들은 2026년에 다시 신청해 볼 기회입니다.

    더불어, 생계급여 선정기준도 1인 가구 기준 월 820,556원 이하 지원으로 바뀌었습니다.

    3. 대중교통 무제한 환급 ‘모두의 카드’ 출시

    기존 K-패스가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기존 수도권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가 병존하던 체제를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도록 바꾸었습니다. 바로, ‘모두의 카드’를 출시하여, 환급 횟수 제한 없이 많이 쓸수록 더 많이 돌려받는 형식입니다.

    수도권 일반 성인 기주, 62,000원을 넘게 쓰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합니다.

    만약, 기존 K-패스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월 사용금액이 62,000을 넘지 않을 시, 사용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기존 K-패스 시스템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사용자가 유리한 정책 자동 적용)

    더불어, 기존에 3자녀였던 다자녀 기준은 2자녀로 번경되며, 이제 2자녀 부모도 환급률이 30%로 인상됩니다.

    4. [주목!]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본격 시행

    2026년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제 내가 사는 곳이 전기를 생산하는지, 소비하는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전력 자립률이 낮은 지역은 이제 전기료가 인상됩니다.

    반면에, 전력 자립률이 높은 지역은 전기료가 인하됩니다.

    단, 인천의 경우 전력 자립률이 약 200% 정도로 매우 높지만, 전기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현재 [수도권 / 비수도권 / 제주] 로 나누어, 요금제를 적용할지

    각 시-도 자치별로 적용할지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도권/비수도권/제주] 로 구분한다면, 인천은 전력 자립률이 낮은 서울과 경기도와 함께 묶여, 전기료가 인상됩니다.

    만약, 시-도자치별로 적용한다면, 인천의 전기료는 인하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2026년 돌봄 정책 변화 4개, “이것이 변한다고?”

    2026년 돌봄 정책 변화 4개, “이것이 변한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부터 학부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영유아 및 초등 돌봄 정책’ 변화 핵심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혜택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초등 ‘늘봄학교’ 지원 맞춤형 확대

    기존의 돌봄 교실을 넘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활용하는 늘봄학교가 2026년에는 더욱 고도화됩니다.

    • 늘봄 바우처 도입: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중 필요한 가구에 연간 5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 저학년 무상 지원: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매일 2시간 무상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운영됩니다.

    2.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역대급” 확대

    맞벌이 가구의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 지원 문턱이 대폭 낮아집니다.

    • 소득 기준 완화: 정부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50% 이하까지 확대됩니다.

    • 우선 배정: 맞벌이 및 다자녀 가구가 필요한 시간에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선권이 부여됩니다.

    3. 아동수당 연령 및 금액 상향

    • 지급 연령 상향: 현행 만 8세 미만 –> 만 9세 미만까지로 확대되며, 단계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예정

    • 지역별 차등 지급 검토: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에게는 기본 10만원 + a (1~3만원 내외) 를 지급합니다.

    4. 이른둥이(미숙아) 및 다둥이 지원 강화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가정을 위한 의료 및 돌봄 지원도 두터워집니다.

    • 이른둥이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를 위한 의료비 지원 한도가 최대 2000만원으로 상향됩니다.

    • 다둥이 가정 우대: 두 자녀 이상 가정에 대한 돌봄 포인트 지급 및 공공시설 이용 혜택이 강화됩니다.

    5. 한눈에 보는 돌봄 서비스 신청 사이트!

    1) 아동수당/ 의료비 지원

    ‘복지로 사이트’ & 주민센터 방문

    2) 늘봄학교 / 바우처 지원

    ‘정부24’ 사이트 & 해당 초등학교 안내문 참고

    정부24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

    3)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사이트 & 국민행복카드 발급 확인하기!!!!!

    매해 1월은 각종 지원 사업의 집중 신청 기간입니다.

    복지로 앱 미리 설치해놓으시고, 해당되는 복지 신청하세요!!!

    복지로 어플 구글 playstore에서 다운로드

  •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온다” …… 공회전 제한장치를 통한 탐소 감축의 지혜를 발휘하며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온다” …… 공회전 제한장치를 통한 탐소 감축의 지혜를 발휘하며

    베르덱스에이아이(주), 에코피앤씨(주), (주) 뫼비우스자원순이 12월 19일, 공회전 제한장치를 활용한 탐소감축 기술의 실증과 이를 dMRV(Digital Measurement, Reporting and Verification) 시스템으로 측정·검증하는 데이터기반 탄소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별 기술 도입이나 단편적인 감축 활동에 그치지 않고, “얼마나 줄였는가”를 과학적·디지털 방식으로 입증할 수 있는 탄소감축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왼쪽부터, 베르덱스에이아이(주), (주)에코피앤씨, (주)뫼비우스자원순환


    1) 기관별 역할

    (주)뫼비우스자원순환

    • 현장 기반 탐소감축 기술 적용 및 실증:

    – 제주도 자원순환 현장을 중심으로, 공회전 제한장치를 활용한 탄소감축 기술의 실제 적용과 실증 담당

    – 장비 및 시스템의 설치·운영을 통해 실제 감축이 발생하는 현장 데이터를 생산 / 기술 실효성 검증

    (주)에코피앤씨

    • 공회전 제한장치 부착·운영 및 데이터 축적, 사업 모델 연계:

    – 공회전 제한장치를 실제 차량에 부착·운영

    – 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 및 운행 데이터 등을 축적함

    – 이를 통해 감축 기술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 설계 및 사업화 연계

    베르덱스에이아이(주)

    • dMRV 기반 디지털 측정· 검증 및 데이터 솔루션 구축

    – 감축 기술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dMRV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수집·분석·검증

    – 감축 효과의 정량적 입증 방법론 개발

    –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측정(M) 👉보고(R) 👉검증(V) 체계 구축

    – 감축 성과를 탄소 크레딧, ESG 공시, 규제 대응 등으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자산 전환


    2) 협약 목적

    “기술 설치에서 성과 증명으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

    협약 당사자들은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시장 환경이

    ‘무엇을 설치했는가’ ———————> ‘얼마나 줄였는가’

    위 방향으로 평가 기준이 전환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감축 기술, 현장 운영 데이터, dMRV 기반 디지털 검증을 하나의 체계로 결합함으로써, 정책·시장·국제 기준에서 모두 인정받을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탄소솔루션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3) 향후 계획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회전 제한장치 기반 탄소감축 실증 사업 공동 추진

    ② dMRV 기반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③ 국내외 탄소감축 사업 및 외부사업·국제감축 연계

    ④ ESG·CBAM·탄소시장 대응 솔루션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기술·운영·데이터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탄소솔루션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라며, “탄소중립 시대에 요구되는 증명 가능한 감축, 데이터로 설명되는 기술을 공동으로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웰컴행정사는 이런 일도 한답니다.

    웰컴행정사는 이런 일도 한답니다.

     

    스타트업 기후환경, 탄소중립 컨설팅 업무

    1.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문제: “감축은 많은데, 증명은 어렵다.”

    탄소중립은 선언만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모든 산업은 “얼마나 줄였는가(Measurement)”, “그 수치가 맞는가(Reporting)”, “독립적으로 확인 가능한가(Verification)”라는 검증 체계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과 산업단지는 현재 다음과 같은 문제를 갖고 있다.

    수기로 작성된 온실가스 자료 → 오류·조작 위험 존재

    공정별 데이터 미흡 → 감축 인정 불가

    해외 규제(CBAM, SEC·ISSB 공시)에 대응 어려움

    탄소크레딧 사업 확대 중인데 감축량 계산 근거 부족

    즉, 감축 자체보다 감축을 ‘증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이 간극을 해결하는 기술이 바로 디지털 dMRV(digital Measurement · Reporting · Verification)이다.

     

    2. 웰컴행정사의의 정의: “감축을 ‘측정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기술기업”

    베르덱스 에이아이는 단순한 IT 기업이 아니라,배출량·감축량·활동자료를 실시간·자동으로 수집·분석하여 정확한 탄소지표로 변환하고, 이를 검증 가능한 데이터 자산으로 만드는 dMRV 에 대한 전문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신생스타트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어요.

    우리는 다음 세 가지 기술축을 중심으로 컨설팅사업을 전개합니다.

    ① 데이터 기반 MR 시스템 구축

    센서·차량 OBD·산단 설비·계량기 등 현장데이터 자동 수집

    공정·차량·설비별 배출계수/활동자료의 자동 계산 알고리즘

    IPCC 기준, ISO 14064·14065에 맞춘 계산 체계

    ② 검증 가능한 탄소 프로토콜 개발

    수송(공회전 제한, 효율화), 산업(집진기·보일러 개선),

    에너지전환(분산전원, 효율화) 등 한국형 외부감축 방법론 + dMRV 결합 모델제작

    국제 표준(VERRA, Gold Standard) 구조에 맞춘 검증 친화적 설계

    ③ 탄소데이터를 ‘경제적 가치’로 전환

    기업의 감축 실적을 탄소크레딧 형태로 자산화

    EU CBAM 대응을 위한 공정별 탄소 intensity 산출

    ESG·공시(ISSB/ESRS/SEC)에서 요구하는 정량 데이터 자동 제공

    즉, 단순 기록을 넘어서 “탄소데이터를 경제적 가치와 규제 대응 능력으로 바꿔주는 컨설팅입니다.

     

    3. dMRV에 강한 이유: 실제 현장·정책·국제기준을 모두 아는 웰컴행정사이기 때문

    다른 IT 기업과 달리 탄소·환경 정책과 국제표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웰컴행정사입니다.

    ✔ 정부(환경부·환경청) 현장 경험 → 규제·배출구조를 정확히 이해

    ✔ 국가온실가스관리기사·환경영향평가사 등 전문 자격 → 정확한 산정 가능

    ✔ 국제 기준(IPCC, ISO 14064/65, CBAM 규정, VERRA) 통합 해석 능력

    ✔ 기업·산단·수송분야의 실제 감축 기술을 알고 있는 행정사입니다.

     

    4. 왜 dMRV 모델이 시장에서 반드시 필요해지는가?

    ✔ 2026년 EU CBAM 정식 부과: 기업은 정확한 공정별 탄소데이터없이는 수출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 2027년 국내 탄소배출권제도(ETS) 대폭 강화: 배출권 가격 상승 → 정확한 MRV 없으면 비용 급증

    ✔ 세계적으로 ‘dMRV 방식’이 감축사업의 필수 요건으로 변화:UN carbon credit 시장 → 데이터 기반 요구 증가

    ※ VCM 시장→부정확한 MRV로 수백 건 크레딧 폐기 → 정확한 MRV만 살아남는다

    즉, 앞으로 모든 감축 활동은 “dMRV를 갖추지 않으면 감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시대”가 된다. 스타트업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웰컴행정사가 그 동행하는 친구가 되겠습니다.

     

    5.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탄소 감축을 정량화하고, 그 감축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가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dMRV 전문컨설팅, 웰컴행정사사무소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끝)

  • [보도자료] 다문화배움터 누리·COSMO·WELCOME행정사사무소, 연말맞이 따뜻한 동행

    [보도자료] 다문화배움터 누리·COSMO·WELCOME행정사사무소, 연말맞이 따뜻한 동행

     

    배포일시: 2025년 12월12일(금) , 홍보팀(연락처: 02-02-2282-1003)

    – 11일 서울시 성동구 다문화배움터 누리에서 3자간 사회봉사활동 물품기증식 가져

    – 다문화 가족의 정착지원 및 자원순환·환경사랑 가치 확산위해 협력

    2025년12월12일- 다문화가족의 배움터이자 사랑인 “다문화배움터 누리”,” 지구를 살리는 자원순환전문기업” COSMO(코스모)’, 그리고 이들의 든든한 행정파트너 ” 웰컴행정사사무소” 가 연말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뭉쳤다.

    이들 3개 기관은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다문화배움터 누리에서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 ‘3자간 물품(컴퓨터)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3 주체가 협력하여 시너지를 낸 결과다.

    ‘다문화배움터 누리’는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배움을 이어갈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COSMO’는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 웰컴행정사사무소’ 가 가교역할을 했다. 웰컴행정사사무소는 평소 다문화가족의 한국정착을 돕는 동시에 지구사랑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이날 COSMO측이 기증한 컴퓨터는 다문화배움터 누리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습능력을 향상하는데 귀하게 쓰일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연말을 맞아서 세기관이 마음을 모아 다문화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자원순환활동에 대해 꾸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 동포 채용 전 필독! H-2 vs F-4 비자 취업 범위, 벌금 안 내려면 꼭 확인하세요

    동포 채용 전 필독! H-2 vs F-4 비자 취업 범위, 벌금 안 내려면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성동구에 위치한 비자 업무 대행 전문 월컴행정사사무소입니다. 식당, 공장, 건설 현장 사장님들께서 외국 국적 동포를 채용할 때 가장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 바로 비자 종류에 따른 업무 범위입니다

    “같은 동포니까 상관없겠지?” 하고 채용했다가는 나중에 출입국 단속에서 막대한 과태료와 고용 제한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H-2(방문 취업)과 F-4(재외동포)의 차이점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한눈에 보는 H-2 vs F-4 비교표

    구분

    H-2(방문취업)

    F-4(재외동포)

    핵심 성격

    단순 노무 가능

    기술/사무/전문직 위주

    추천 업종

    식당 서빙, 건설 현장, 소규모 제조

    사무직, 품질관리, 공장 숙련공

    단순노무 가능 여부

    가능(포괄적)

    불가능(엄격 제한)

    고용 한도

    사업장 규모별 쿼터(제한) 있음

    고용 인원 제한 없음

    사장님(고용주) 의무

    고용센터 ‘취업개시 신고’

    별도 신고 없음(4대보험 동일)

    2.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

    “F-4 동포를 식당 홀 서빙으로 쓰면 안 되나요?”

    네, 안 됩니다! F-4 비자는 재외 동포 중에서도 우수한 자격을 갖춘 분들께 부여하는 비자로 단순 노무 활동(식당 서빙, 주방 보조, 이삿짐 운반, 편의점 알바 등)에 종사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 위반 시: 외국인 본인은 범칙금, 사장님(고용주)은 법 위반으로 인한 외국인 고용 제한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결책 : 식당이나 단순 노무 현장이라면 반드시 H-2 비자 소지자를 채용하셔야 안전합니다.

    3. 제조업(공장) 사장님을 위한 팁

    공장에서는 어떤 비자가 더 유리할까요?

    ▶ 현장 단순 조립이나 상하차가 많다면? → H-2 비자(쿼터 확인 필수!)

    ▶기계 조작, 품질 관리, 사무직을 맡긴다면? → F-4 비자(인원 무제한 고용 가능!)

    4. 사장님 확인 리스트

    1) 비자 뒷면 확인 : 체류 자격 코드(H-2 인지 F-4 인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2) H-2라면? 구직등록 여부 확인 후 14일 이내 관할 고용센터에 취업 신고를 하셨나요?

    3) F-4라면? 계약서상의 직무가 ‘단순 노무’로 분류되지 않는지 체크하셨나요?

    ◆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동포 비자는 취업 범위가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어 전문가의 검토가 필수입니다.

    · 채용하려는 분의 비자가 적합한지?

    · H-2 취업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 E-9 근로자를 F-4나 E-7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어려운 출입국 업무- 웰컴행정사사무소가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해 드립니다. 지금 전화 한 통으로 리스크를 줄여보세요

    문의 : 웰컴행정사사무소 연락처 : 02-2282-1003 / www.welcomeadm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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