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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행정사와 함께하는 한국 정착 가이드 1) “이 비자로 일할 수 있나요?”

    웰컴행정사와 함께하는 한국 정착 가이드 1) “이 비자로 일할 수 있나요?”

     

     

    녕하세요. 성동구 1등 행정사 웰컴행정사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내용은 비자에 대해서 가장 궁금하실 ‘취업 가능 여부’입니다.

    우선, 최근 비자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2일, H-2(방문취업) 비자가 F-4(재외동포) 비자로 통합되었고, F-4 비자의 취업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F-4(재외동포) 비자가 취업이 불가했던,

    • 건설 단순 종사원

    • 광업 단순 종사원

    • 하역 및 적재 단순 종사원

    • 그 외 하역 및 적재 단순 종사원

    • 수동 포장원

    • 수동 상표 부착원

    • 주유원

    • 매장 정리원

    • 주차안내원

    • 자동판매기 관리원 취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처럼, 비자관련 사항은 계속해서 변하고 있으므로,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서 올바른 정보를 빠르게 접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오늘의 주제는 “취업 비자”입니다. 먹고 사느라 힘든 여러분들을 위해서요!!

    오늘은 두 가지 상담 사례를 소개시켜드릴까합니다.


    사례 1. “F-1 비자 부모님, 일하실 수 있을까요?”

    자녀의 양육을 돕기 위해 베트남 등 본국에서 오신 어머니(F-1-5 비자)가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구직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도 저처럼 F-6 비자로 바꿀 수 없나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지만, 이는 법적으로 불가능합니다. F-6(결혼이민) 비자는 오직 한국인과 결혼한 배우자 본인에게만 허용되는 자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F-1-5 비자는 방문동거 목적으로 발급된 것이기에 일반적인 식당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만약 허가 없이 일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어머니는 강제 출국 조치될 수 있으며, 초청인인 자녀 역시 향후 가족 초청 권한이 박탈되는 큰 불이익을 입게 됩니다.

    부모님의 합법적 근로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는 결혼이민자 가족에게 허용된 유일한 합법적 근로 통로이며, 반드시 사전에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아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리하자면, F-1-5 비자가 한국에서 일 할 수 있는 방법은 사전에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고,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는, 농촌과 어촌 등의 일손을 도와주는 것으로, 단기적 근로에 해당합니다.

    상담자분께 위 사항을 설명드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사례 2. 혼인 관계 단절, 홀로 남겨진 경우의 비자 전략

    결혼 생활이 혼인 관계 단절로 끝났을 때, 많은 여성분이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하지만 한국 법령은 인도적인 관점에서 체류의 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먼저, 사실혼 관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처음 한국에 입국할 때는 반드시 법률혼(혼인신고) 상태여야 F-6 비자가 발급되지만, 일단 아이를 낳으셨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법률혼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면 F-6-2(자녀 양육) 비자로 전환하거나 체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없더라도 혼인 단절의 주된 책임(폭행, 외도 등)이 배우자에게 있다면 F-6-3(혼인 단절)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의 경우, 법률혼보다 관계의 실체와 귀책 사유를 입증하기가 훨씬 까다롭습니다. 혼인 관계 단절 이후, 사실혼 관계 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담하여 사실혼을 증명할 수 있는 기록(공동 생활 자료, 주변인 확인서 등)과 단절 원인에 대한 증거(진단서, 신고 기록 등)를 확보해야 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양육권 확보와 면접교섭권 행사가 비자 연장의 핵심 열쇠가 됩니다.

    위 사례는 많은 다문화 여성분들이 겪을지도 모르는 사례입니다. 그러나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혼인 관계 단절 시에 여러 조건에 따라서, 체류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비자 변경 혹은 신청 절차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전화 연락 후에, 방문 일정을 잡으시고 상담을 부탁드립니다.(상담은 무료입니다)


    오늘은 “취업”과 관련된 두 가지 상담 사례를 소개시켜드렸습니다.

    만약, 비자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취업 가능 범위를 위반하거나

    취업이 불가능한 비자 상태인 경우에, 취업을 할 경우 법적 처벌 및 추방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취업을 원하시는 경우, 취업이 가능한 비자로의 변경 및 취업 범위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자 규정 체크(check)하고,

    자격 요건 마크(mark)하고,

    “음~ 요거는 모르겠다” 싶으면, 웰컴 행정사 노크(knock)하고,

    ——— “똑똑”

    ㅣ ㅣ 0 /

    ㅣ ㅣ ㅡ l /

    ㅣ ㅣ l

    ——— / ㄴ

    행복하게 워크(work) 합시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성동구 1등 행정사를 꿈꾸는 웰컴행정사 였습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

    TEL: 02-2282-1003

    이메일: bjung1024@naver.com

    위치: 서울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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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학교 재배정 신청 방법; 행정사가 하는 일

    서울 중학교 재배정 신청 방법; 행정사가 하는 일

     

    안녕하세요. 웰컴행정사입니다.

    성동구 1등 행정사 웰컴행정사 맞은편 성동구청을 건너가면, 한양대가 있습니다.

    꽃다발을 들거나 가족, 친구들과 웃으면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졸업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중고등학교에서는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상담사례는 중학교 입학 재배정 관련 사안입니다.


    <상담 의뢰 요약>

    의뢰 목적

    자녀의 중학교 재배정 원서 작성

    의뢰자 상황(요약)

    배정된 중학교를 다니기 힘든 까닭

    – 먼 거리로 인한 불편함

    – 기존의 학군지와는 다른 학군지로 인한 부적응 우려

    <의뢰 해결>

    I. 의뢰자 방문

    우선, 의뢰자 분께서 전화상담 이후 저희 웰컴행정사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정책 결정 일선에 있었던 믿음직한 경력과 행정 전문성을 확인하시고,

    성동구청 맞은편, 저희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이의신청서 작성을 의뢰하셨습니다.


    II. 상담

    저희는 우선 이의신청서 작성 이전에, 의뢰자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뢰자분께서는 이미 관련 사안에 대해서 잘 알고계셨습니다.

    다만, 이의신청서와 같은 공적 문서 작성에 ‘확실함’을 더하기 위해서

    자녀분의 ‘중학교 재배정 원서 작성‘을 의뢰하셨습니다.

    의뢰자분은 지역 내 A중학교를 희망하셨으나, B중학교로 배정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문제 상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거리상의 문제

    의뢰자분 자녀는 댁과 가까운 A중학교를 희망하셨으나, 먼 B중학교로 배정받았습니다.

    게다가, B중학교로 가는 시내버스 편이 마련되어있지 않아, 도보로만 이동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 기존과는 다른 학군지

    의뢰자분 자녀의 초등학교 학군지가 기존에 1번이었다면, 중학교가 2번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이에, 자녀가 완전히 새로운 학군지로 갈 수 밖에 없어, 부적응에 대한 우려와,

    이에 따른 입학 이후 초기에 학습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많은 학부모들이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웰컴행정사는 위 의뢰를 접수했습니다.


    III. 현황 조사

    웰컴 행정사는 의뢰를 접수하고 현황과 관련된 사실과 법률을 조사했습니다.

    1) 거리 측정 방식에 관한 규정

    우선 학교 배정에 관한 여러 규정에 따르면, 학교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식이 정해져있었습니다.

    여러 인터넷 지도 중 네이버 지도의 거리 측정 기술로 진행해야함을 알 수 있었고,

    이와 같은 과학적 방식으로 거리 측정을 진행했습니다.

    2) 학교 재배정 대상에 관한 규정

    또한 중학교 재배정 대상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아래는 정리한 것 )

    가. 거주지 변동(단, 재배정 원서접수일 전까지 거주지 이전 필수)

    1) 서울 지역 다른 교육지원청 또는 관내 학교군에서 전 가족이 거주지 이전

    2) 다른 시ㆍ도 중학교 입학예정자가 재배정 원서접수일 전까지 전가족이 서울특별시로 거주지 이전

    3) 동일 학교 배정을 원하는 쌍둥이.. 이하 생략

    나. 거주지 변동 외 (의뢰자 사례)

    1) 초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 전 가족이 서울특별시시에 거주자

    2) 국내ㆍ외 12학기를 이수한 귀국 학생 및 다문화 학생, 전 가족이 서울특별시에 거주자

    3) 가거주자로 확인되어 초등학교에서 재배정을 의뢰한 자

    4) 특별배정(체육, 특수교육, 근거리통학 대상자 등)

    5) 특차 중학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등록x

    6) 부모가 교직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곳에 배정된 자

    7) 특수교육대상자인 가족과 동일 학교 또는 다른 학교 배정 희망

    8) 학교폭력 피해자로서 가해자와 다른학교 희망자

    9)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형제자매와 동일 학교 배정을 희망하거나 근거리 학교 배정 희망자

    10) 국가보훈부에서 ‘교육지원 대상자’로 지정된 학생 중 거주지 학교군 내 최근거리 학교 배정 희망자

    11) 가정폭력ㆍ아동학대 피해자

    12) 성폭력 피해자

    13)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 부모의 자녀

    14) 근거리 통학 대상자 (특수한 경우로, 이사를 하여 학군 변경 및 통학이 불가능할 정도로 먼 경우)

    15)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교육장이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자

    약 10개의 대상자 중에서, 의뢰자분에게 적용될 수 있는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불가피한 상황”

    이에 우리는, 의뢰와 관련된 서류들을 의뢰자분께 요청드리고,

    “불가피한 상황”을 들어, 이의신청서를 작성 했습니다.


    IV. 결과

    의뢰자분께서 웰컴행정사에 의뢰를 접수한 일시가 촉박하다는 점과

    재배정 이의신청 접수 기간이 약 2일 밖에 안 되는 점을 고려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위 사안에 몰두하여, 처리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원하시던 A중학교로 재배정되지는 못했습니다.

    담당자로부터

    “불가피한 사안에 이르지 못했다.

    불가피한 상황은 중증 장애나 통학 등에 심각한 불편함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

    라는 엄격하고 원칙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1차적인 문제 해결에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V. 발상의 전환

    임무를 맡았으면, 최선을 다하는게 저희 웰컴행정사의 신조!

    저희는 다른 방식으로 의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여러 대안들을 생각했습니다.

    • 국민신문고 민원

    • 행정심판

    그러나 위의 대안을 강행할 경우 후에, “사유 부적합”이라는 기록을 남겨

    향후 절차에 불리하게 작용할 리스크가 컸습니다…

    (Welcome thinking….)

    “불가능한 최선보다는 가능한 차선에 집중하자”

    “Welcome thinking”

    이에, 저희 웰컴행정사는 밤낮을 새어가며 관련 규정을 이 잡듯 철저히 조사했습니다.

    이후, 「교육환경 전환 전학」‘학교장 추천’ 전형을 의뢰자분께 추천해드렸습니다.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 73조 제5항에 따르면, 교육장은 학생의 교육상 교육환경을 바꾸어 줄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여 학교장이 추천한 자에 대해 전학할 학교를 지정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입학 전 ‘초등학생’ 신분보다는 입학 후, ‘중학생’ 신분으로서

    질병으로 인한 통학 곤란을 입증하여 학교장의 공식 추천을 이끌어내는 방식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끝낼 웰컴행정사가 아닙니다.

    추후, 전학을 위한 적법성 조사를 마친, 3가지 사항을 안내해드렸습니다.

    공식적인 증빙자료

    학교 입학 후, 어려움이 있을 시

    이를 공식적인 문서로서 기록할 것

    교내 상담자료

    특히, 통학 및 또래 관계 & 학업 적응에 있어,

    문제가 있다면, 교내 상담 제도를 활용할 것

    구체적 상황 파악하기

    행정 및 교내 시스템을 통해

    위의 고충과 해결방안에 대해서 문의할 것

    (결원 현황 및 학교장 추천 의사 등)


    여기까지가, 저희 웰컴행정사의 의뢰 처리 과정이었습니다.

    의뢰자분의 의뢰 해결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시작 단계의 재배정 원서 작성 뿐만 아니라,

    위의 과정을 안내해드렸습니다.

    자녀와 관련해서는,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기에.. ㅠㅠㅠ

    위 사건에 대해 제 일인듯, 완수했던 것 같습니다.

    위의 의뢰자와 같은 분들이 많을겁니다.

    살다보면 가끔씩 민원을 넣거나 하는 일이 있지만,

    행정 기관 대상 공식적인 민원 신청 방법 및 신청서 작성법은 복잡합니다.

    행정 절차가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며, 억울함과 불편함은 말하느라 입이 아프지만,

    막상 글로 적어 내려고 하다보면,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어찌저찌 작성 후에 신청하고서, 만약 인용되지 않는다면,

    시간은 시간대로,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칩니다.

    또한, 이후에 인용되기 위해서

    – 무엇을 바꾸어야할지

    –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은 없을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위 사건도 궁극적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저희에게 의뢰를 주신 것 같습니다.

    일어나서 밥 먹고, 법률 분석하고, 위와 같은 서면을 쓰는 저희에게 이번 의뢰는

    관련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웰컴행정사 strength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잘 안되면, 잘 때 생각 많이 날거야.” (대충 김동현 선수 이미지)

    잘 때도 고민하느라,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저희 웰컴행정사사무소에 의뢰주시기 바랍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성동구 1등 행정사를 꿈꾸는 웰컴행정사 였습니다.

    웰컴행정사사무소

    TEL: 02-2282-1003

    이메일: bjung1024@naver.com

    위치: 서울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 [ 2026 총정리] 내 월급부터 전기료까지, 2026 달라지는 정책 BEST 4

    [ 2026 총정리] 내 월급부터 전기료까지, 2026 달라지는 정책 BEST 4

    안녕하세요! 웰컴행정사사무소 입니다. 오늘은 2026년을 맞아 우리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4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최저임금 인상부터 지역별로 달라지는 전기료까지, 나에게 해당되는 혜택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 보세요!

    1.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안착 (10,320원)

    2026년은 본격적으로 시급 1만원 시대가 열립니다. 아르바이트생도, 직장인도 내 월급의 ‘마지노선’을 확인해 보세요.

    2026 최저임금: 10,320원

    월급 환산(세전): 2,156,88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월급 환산(세후): 약 193만원~ 196만원 (실수령액 기준)

    2.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복지 혜택 확대)

    각종 정부 지원금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 6.51%나 올랐습니다. 소득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걸렸던 분들은 2026년에 다시 신청해 볼 기회입니다.

    더불어, 생계급여 선정기준도 1인 가구 기준 월 820,556원 이하 지원으로 바뀌었습니다.

    3. 대중교통 무제한 환급 ‘모두의 카드’ 출시

    기존 K-패스가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기존 수도권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가 병존하던 체제를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도록 바꾸었습니다. 바로, ‘모두의 카드’를 출시하여, 환급 횟수 제한 없이 많이 쓸수록 더 많이 돌려받는 형식입니다.

    수도권 일반 성인 기주, 62,000원을 넘게 쓰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합니다.

    만약, 기존 K-패스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월 사용금액이 62,000을 넘지 않을 시, 사용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기존 K-패스 시스템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사용자가 유리한 정책 자동 적용)

    더불어, 기존에 3자녀였던 다자녀 기준은 2자녀로 번경되며, 이제 2자녀 부모도 환급률이 30%로 인상됩니다.

    4. [주목!]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본격 시행

    2026년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제 내가 사는 곳이 전기를 생산하는지, 소비하는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전력 자립률이 낮은 지역은 이제 전기료가 인상됩니다.

    반면에, 전력 자립률이 높은 지역은 전기료가 인하됩니다.

    단, 인천의 경우 전력 자립률이 약 200% 정도로 매우 높지만, 전기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현재 [수도권 / 비수도권 / 제주] 로 나누어, 요금제를 적용할지

    각 시-도 자치별로 적용할지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도권/비수도권/제주] 로 구분한다면, 인천은 전력 자립률이 낮은 서울과 경기도와 함께 묶여, 전기료가 인상됩니다.

    만약, 시-도자치별로 적용한다면, 인천의 전기료는 인하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2026년 돌봄 정책 변화 4개, “이것이 변한다고?”

    2026년 돌봄 정책 변화 4개, “이것이 변한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부터 학부님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영유아 및 초등 돌봄 정책’ 변화 핵심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혜택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초등 ‘늘봄학교’ 지원 맞춤형 확대

    기존의 돌봄 교실을 넘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활용하는 늘봄학교가 2026년에는 더욱 고도화됩니다.

    • 늘봄 바우처 도입: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중 필요한 가구에 연간 5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 저학년 무상 지원: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매일 2시간 무상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운영됩니다.

    2.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역대급” 확대

    맞벌이 가구의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 지원 문턱이 대폭 낮아집니다.

    • 소득 기준 완화: 정부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50% 이하까지 확대됩니다.

    • 우선 배정: 맞벌이 및 다자녀 가구가 필요한 시간에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선권이 부여됩니다.

    3. 아동수당 연령 및 금액 상향

    • 지급 연령 상향: 현행 만 8세 미만 –> 만 9세 미만까지로 확대되며, 단계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예정

    • 지역별 차등 지급 검토: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에게는 기본 10만원 + a (1~3만원 내외) 를 지급합니다.

    4. 이른둥이(미숙아) 및 다둥이 지원 강화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가정을 위한 의료 및 돌봄 지원도 두터워집니다.

    • 이른둥이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를 위한 의료비 지원 한도가 최대 2000만원으로 상향됩니다.

    • 다둥이 가정 우대: 두 자녀 이상 가정에 대한 돌봄 포인트 지급 및 공공시설 이용 혜택이 강화됩니다.

    5. 한눈에 보는 돌봄 서비스 신청 사이트!

    1) 아동수당/ 의료비 지원

    ‘복지로 사이트’ & 주민센터 방문

    2) 늘봄학교 / 바우처 지원

    ‘정부24’ 사이트 & 해당 초등학교 안내문 참고

    정부24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

    3)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사이트 & 국민행복카드 발급 확인하기!!!!!

    매해 1월은 각종 지원 사업의 집중 신청 기간입니다.

    복지로 앱 미리 설치해놓으시고, 해당되는 복지 신청하세요!!!

    복지로 어플 구글 playstore에서 다운로드

  • (보도자료) 깨끗한 물관리를 위한 “배관관리 5자 공동업무협약” 체결- 「웰컴행정사사무소」 전담 협력기관으로 활동

    (보도자료) 깨끗한 물관리를 위한 “배관관리 5자 공동업무협약” 체결- 「웰컴행정사사무소」 전담 협력기관으로 활동

    (2025년12월23일) 수도 및 배관관리 분야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교유기관, 산업체, 행정전문가가 손을 잡았다. 사단법인 「한국배관관리전문인협회」는 지난 23일 배관 관리전문인력 양성 및 현장 적용을 위한 “5자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사)한국배관관리전문인협회를 비롯하여 (주)한국배관관리전문인교육원, (주)에스에이배관관리전문센터,(주)한국배관관리전문인세척, 그리고 행정의 달인 웰컴행정사사무소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 협약의 목적: 이번협약을 통해 웰컴행정사사무소는 (사)한국배관관리전문인협회의 공식협력기관으로서의 지위를 확보 하게 되었다. 웰컴행정사사무소는 향후 배관관리 산업의 발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조성하고 , 교육과 현장이 원할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법률 및 행정적 자문역할을 수행하며 협업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 기대효과: 이번 5자협약은 단순히 기술적 교류에 그치지 않고, 교육원과 행정사사무소, 그리고 실무현장이 결합된 통합거버넌스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전문이력 양성부터 실제 배관 세척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전과정의 품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웰컴행정사 사무소는 협회와 회원사들의 행정인허가, 위탁사무, 총회개최대행, 협회사업계획서 작성대행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협력 능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온다” …… 공회전 제한장치를 통한 탐소 감축의 지혜를 발휘하며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온다” …… 공회전 제한장치를 통한 탐소 감축의 지혜를 발휘하며

    베르덱스에이아이(주), 에코피앤씨(주), (주) 뫼비우스자원순이 12월 19일, 공회전 제한장치를 활용한 탐소감축 기술의 실증과 이를 dMRV(Digital Measurement, Reporting and Verification) 시스템으로 측정·검증하는 데이터기반 탄소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별 기술 도입이나 단편적인 감축 활동에 그치지 않고, “얼마나 줄였는가”를 과학적·디지털 방식으로 입증할 수 있는 탄소감축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왼쪽부터, 베르덱스에이아이(주), (주)에코피앤씨, (주)뫼비우스자원순환


    1) 기관별 역할

    (주)뫼비우스자원순환

    • 현장 기반 탐소감축 기술 적용 및 실증:

    – 제주도 자원순환 현장을 중심으로, 공회전 제한장치를 활용한 탄소감축 기술의 실제 적용과 실증 담당

    – 장비 및 시스템의 설치·운영을 통해 실제 감축이 발생하는 현장 데이터를 생산 / 기술 실효성 검증

    (주)에코피앤씨

    • 공회전 제한장치 부착·운영 및 데이터 축적, 사업 모델 연계:

    – 공회전 제한장치를 실제 차량에 부착·운영

    – 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 및 운행 데이터 등을 축적함

    – 이를 통해 감축 기술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 설계 및 사업화 연계

    베르덱스에이아이(주)

    • dMRV 기반 디지털 측정· 검증 및 데이터 솔루션 구축

    – 감축 기술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dMRV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수집·분석·검증

    – 감축 효과의 정량적 입증 방법론 개발

    –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측정(M) 👉보고(R) 👉검증(V) 체계 구축

    – 감축 성과를 탄소 크레딧, ESG 공시, 규제 대응 등으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자산 전환


    2) 협약 목적

    “기술 설치에서 성과 증명으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

    협약 당사자들은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시장 환경이

    ‘무엇을 설치했는가’ ———————> ‘얼마나 줄였는가’

    위 방향으로 평가 기준이 전환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감축 기술, 현장 운영 데이터, dMRV 기반 디지털 검증을 하나의 체계로 결합함으로써, 정책·시장·국제 기준에서 모두 인정받을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탄소솔루션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3) 향후 계획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회전 제한장치 기반 탄소감축 실증 사업 공동 추진

    ② dMRV 기반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③ 국내외 탄소감축 사업 및 외부사업·국제감축 연계

    ④ ESG·CBAM·탄소시장 대응 솔루션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기술·운영·데이터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탄소솔루션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라며, “탄소중립 시대에 요구되는 증명 가능한 감축, 데이터로 설명되는 기술을 공동으로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기업 탄소 규제, 어떡해 대처해야할까요?

    기업 탄소 규제, 어떡해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웰컴 행정사입니다.

    ‘어떡해’ 가 아니라, ‘어떻게’ 인 거 알고 있습니다.

    <서울의 봄> 장면을, google ai studio 로 제작함을 밝힘

    “불편하면 클릭하는거고

    어이없으면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은 웰컴 행정사 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쉽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웰컴 행정사‘는

    무슨 일을 하나요?

    탄소 규제, 확실한 대응 (with 환경부 공무원 출신)

    (페이스북- 이재명) 프로필 사진

    올해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국정 기조로 내세웠습니다.

    1) NDC(온실가스 감축목표)

    2035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안을 상향했습니다.

    2018년 대비해서 53% ~ 61% 정도 감축해야하는 것입니다.


    2) 탄소세 도입 준비

    탄소세는 말 그대로, 탄소 배출에 대한 세금 부과를 뜻합니다.

    즉, 이제 탄소를 배출하는 기업, 공장 등은 세부 정책에 맞추어서,

    이를 대비해야 합니다.


    Q. 왜, 탄소 규제 대응이 어려운걸까요?

    1) 데이터 관리가 힘들다.

    “탄소는 데이터 싸움이다” (by, 정복영 행정사)

    배출량, 감축량 등의 수치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탄소 규제 대응이 핵심입니다.

    또한, 공식적으로 탄소 감축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형식으로 정리 및 분석해야합니다.

    환경 및 탄소 규제에 많은 투자를 해 온 대기업은

    ‘탄소 데이터 전문 인력’과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소규모의 기업은 따로 전문 인력을 두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2. 관련 지원 정책과 규제 사항이 복잡합니다.

    탄소 세상 is ongoing”

    2020년대에는 수 많은 국제 기구와 국가에서 관련 규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를 중-소규모 기업에서 정리 및 분석을 하고 있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중-소규모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이끌어갈 정부의

    지원 정책도 나오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전환 지원 정책

    +

    국제적 차원 규제 정책

    +

    정부 및 지자체 규제 정책

    위 정책들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대처하기는 힘듭니다.

    Q.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kbs- 태양의 후예의 마지막화 장면을 google ai studio로 만화로 바꿈.

    웰컴 행정사가 그 어려운걸 해냅니다.

    태양의 후예

    < 정복영 행정사 이력 >

    ● 환경부 수도권 대기환경청장

    ● 대통령실 행정관

    ● 주중대사관 환경외교관

    ●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처장

    긴 말 안 하겠습니다. (이미 글이 길어졌지만,,,)

    관련한 고민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시면 전문적으로 관리해드립니다.

  • 다문화 배움터 ‘누리’–웰컴행정사 사무소,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다문화 배움터 ‘누리’–웰컴행정사 사무소,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보도자료: 2025.12.1.)

    □ 일시:2025년 12월 1일

    □ 장소:성동구 다문화 배움터 누리

    □ 주최:다문화 배움터 누리 / 웰컴행정사 사무소

    성동구 내 다문화 교육기관인 다문화 배움터 ‘누리’와 웰컴행정사 사무소가 1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비자·체류자격, 각종 신고·허가, 취업 관련 행정절차, 생활 법률 문제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누리학교의 김형관 교장은 체결식에서

    “우리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행정적·법률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번 MOU가 그분들에게 든든한 보호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복영 웰컴행정사는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문화가족들이 각종 제도와 행정의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법률·행정은 물론 생활 전반까지 기꺼이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의 체류·노동 관련 행정 서비스 지원

    생활상담 및 법률상담 제공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교육·안내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구성원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웰컴행정사 사무소는 성동구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서 행정민원, 이민·출입국 절차, 중소기업 지원, 법률·제도 자문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다문화가족 지원 분야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다문화 배움터 ‘누리’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에게 한국어 교육, 문화지원, 자녀 학습 지원,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제공하며, 다문화사회 통합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문의

    웰컴행정사 사무소 연락처

    02-2282-1003, www.welcome.admin.kr

    bjung1024@naver.com

  • 웰컴행정사사무소 개업식, 성황리에 마무리…

    웰컴행정사사무소 개업식, 성황리에 마무리…


    웰컴행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50 101동 205호

     

    2025년 11월 7일, 웰컴행정사사무소의 개업식이 열렸다. 개업식은 오전 10시 반에 시작되어 저녁 7시 즈음에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손님들은 사무실 위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이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 이에 따라, 사무실을 찾는 이들을 위한 상세한 경로 설명과 안내 동영상 게시 등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사진) 위험한 ‘그’ 자동문이다.

    한편, 사무실의 자동문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다. 우선, 모 관계자의 서두름을 센서가 따라오지 못하여, 결국 부딪히고 말았다. 문이 열리는 속도가 걸음 속도보다 느려, 손님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미묘한 위치 차이로 아예 반응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에, 센서 앞에서 김흥국 아재의 호랑나비 춤을 춰보거나, “left foot right foot” 을 넘어 “levitating” 까지 해보자1) 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1) Dua Lipa, Levitating, 2020.

    (정복영, 탄소중립개론, 2025)

    한편, 정 행정사의 저서 『탄소중립개론』을 사무실 한 켠에 전시해놓았으나, 적극적 노력이 부재한 탓이었는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할 때이다. 이 책은 탄소중립의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측면을 다루고 있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읽을거리로 추천된다.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정 행정사가 개업 떡을 자르고 있다.

    “우리 회사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가 떡을 자르겠습니다. 우리 학생들과 같이 자르겠습니다.

    멀리서 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복영 대표 감사인사

    정 행정사는 떡 커팅식에서 “우리 회사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가 떡을 자르겠습니다. 우리 학생들과 같이 자르겠습니다. 멀리서 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개업식의 하이라이트로 평가받았다.

    정복영 행정사(가운데)

    아저씨들 사이에서, 꽃내 풍기는 분홍 꽃다발은 제자의 축하 선물로 알려져있다.

    이번 개업식은 웰컴행정사사무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정복영 행정사의 다짐과 함께,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무소의 위치와 관련된 불편함은 개선될 것이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복영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업식에 참석한 손님들은 웰컴행정사사무소의 비전과 목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정복영 대표의 리더십 아래, 사무소가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무소의 개업식은 단순한 시작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정복영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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